SINCE 2010
농업회사법인 순수식품
소녀들의 순수한 꿈에서의 시작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하고 농민도 함께 참여하는
농업회사법인 순수식품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농민의 소박한 인심과 바른 먹거리 순수식품만의
안정화된 시스템으로 고객님께 찾아가겠습니다.
 
글로벌 순수식품

순수식품은 고객의 소리를 직접 듣고자 오프라인
직판을 운영하여 1년에 50회의 박람회를 참가하고 있습니다.
세계각지의 유명한 유기농원료를 발굴하고
개발하여 고객의 건강과 신뢰를 책임지겠습니다.
고객님의 소리를 경청하여 시중에 판매되지 않는
양파껍질즙, 아기주스 등을 독자적으로 연구
개발하는 전문회사입니다.
고집있는 순수식품

어떤 분들은 원물이 비싼데 어찌 가격을 낮추느냐 합니다.
첨가물을 넣지 않았냐 원물을 안 좋은걸 쓰지 않았냐.
원리는 간단합니다.
잘되는 식당과 안 되는 식당의 차이와 같습니다.
잘되는 식당은 매일 새로 지은 밥이고 반찬도
당일 새로 만든 신선한 재료와 양념을 쓰면서,
입소문이나 손님이 몰리고 대량구매가 가능하니
원가절감과 매번 신선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선순환구조이지만 안 되는 식당은 묵은밥이고
반찬도 이전반찬을 쓰면서 입소문이 안 좋으니
손님은 떨어지고 소량구매로 원가가 올라가고
신선하지 못한 음식을 먹는 악순환구조입니다.

잘되는 식품은 수요가 많으니 신선하고 품질 좋은
원물을 계약재배로 저렴한 가격에 사용합니다.
잘되지 않은 식품은, 갖은 말과 사진 등으로 진실인척
설명하면서 잘되는 식품을 시기 질투하지만
현재는 모든 것이 오픈된 시장입니다.
생산시설의 HACCP 원물의 유기농, 원물관리 GAP,
품질의 유아인증 등으로 판단이 쉬워졌습니다.
가장 맛있게 담다

순수식품은 2010년 순수100 도라지배즙을
착즙방식으로 개발하여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착즙은 생소하였고 영양소파괴를 최소화한다는
이슈로 출시당시 네이버판매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현재는 수 많은 배즙이 착즙방식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순수식품 배즙이 판매가 줄었을까요?

배즙 매출은 10배가 증가했으며 판매시작 후 포수로는
6000만포 이상으로 우리나라 국민 일인당 1.2포씩
모두 맛보신 것입니다. 순수식품 생각에 이제는
브랜드를 보고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닌 가성비를
고려하여 이것저것 다 따져보고 제품을 선택하고
만족하시어 그 브랜드를 기억하고 다른 제품의 구매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순수식품은 소비자가 요구하는
제품하나하나에 관심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였고,
국내의 원료를 넘어 해외의 유기농원료를 바탕으로
건강식품을 연구하는 것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이것이 소비자들이 요구이기도합니다.
앞으로 순수식품은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제품 개발 및 발굴에 더욱 힘을 쓰겠습니다.
종합건강식품회사로서의 발걸음을
한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가장 건강하게 담다

과일즙은 국내산 生원물을 사용합니다.
모든 제품은 합성첨가물, 색소, 방부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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